조선일보에게도 조롱 당하는 자한당 5시간 30분 단식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28 20:17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조선일보에게도 조롱을 당하는 단식.

무슨 창조 단식도 아니고 쓰레기 당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원내대표가 바뀔 때마다 돌아가며 단식을 창조하고 있다.


<쓰레기에게 조롱 당하는 다른 쓰레기>


이정현 의원은 비공개 단식이라는 말 같지도 않던 단식을 했었는데 비공개로 단식 할거면 집구석 작은 방에 혼자 들어가서 몰래 할 일이지 비공개라고 공개하며 단식하는 정말 엿같은 단식도 봤었다.

또 국회앞에 노점 단식을 하던 김성태 의원은 턱에 스친 주먹 한방에 목 기브스를 하는 코미디를 연출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루 세끼보다 더 짧은 5시간 30분 릴레이 단식이라니...

지지자가 무식한 자들이 많다보니 정말 수준 낮은 행위 밖에 안하는 듯 하다.

쓰레기 언론이 쓰레기 정당을 조롱하고 쓰레기 정당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지지라를 조롱하고....


5시간 30분도 단식이면 이들은 평상시 얼마나 자주 쳐먹고 다닌다는 것인가.


하루 5끼라도 자시나?


5시간 30분이 단식이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하루 세끼를 단식하고 있는거네....

정말 답 없는 븅신~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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