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투기? 알고보니 문화재 덕후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26 10:14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손혜원 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적극적인 해명에 나선 손 의원은 각개 격파하듯 하나씩 진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언론의 공격은 처음 투기 의혹을 넘어서 다양한 공격으로 전환하는 태세다.

모 언론은 아니...연합뉴스는 문재인 대통령시계에도 자계가 있다며 마치 손의원과 김정숙 여사 나아가 문재인 대통령까지 모두 묶어보려는 불순한 의도까지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의 국가보조금이 정말 필요한 건지 의문 들 정도.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사람에겐 무소용이겠지만 손혜원 의원은 문화재 덕후라고 봐야 옳다.

다스뵈이다에 출현한 손의원의 조카 손씨에 말에 의하면 기자들 스스로도 이미가 조카에게 1억원을 선뜻 주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했다하니 그들의 좁은 세계가 얼마나 획일적인지 알 수 있고, 선의도 선의로 보지 못 할 정도로 까막눈임을 알 수 있듯이 그런 좁아터진 국민들은 많다.

그러니 무슨 말을 해봐야 소용이 있을까.



위 사진의 장소는 언론이 11채라고 말했던 공간이다.

당신 눈엔 저 공간인 11채의 집으로 보이는가?

그냥 11채만 들으면 마치 11채의 건물을 구입한 것 같지만 저 한 공간에 11개의 지번이 있는 것이다. 언론이 이걸 몰랐을까?


하지만 뭔가 의구심을 양쪽 모두에게 가지고 있다면 사실상 손혜원 의원은 문화재 덕후 일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한번 사실을 알아보면 어떨까.

덕후이거나 그 기질이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덕후 대상안 무생물과 교감을 나누고 남들이 못느끼는 것에 꽂혀 산다는 점이다.

손 의원의 얘기를 듣다보면 조금 우스울 정도로 덕후인과 닮아 있다.

스스로 돈이 떨어져야 그만 둘 것 같다고 말 할 정도로 문화재 사랑이 넘쳐나고 있다.


손의원은 무분별한 개발로 아파트만 넘쳐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견제한다.

그녀는 그 지역의 특징과 가치가 살아나길 가장 바라는 사람이다.

아마도 손의원 또한 디자인을 전공자하며 쌓아온 내공으로 가장 좋은 디자인은 조화로움으로 느끼지 않았을까.


기존의 문화적 가치를 살리며 그 주변의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고 많은 문화유산들이 세대를 거쳐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

건물을 지어서 그들만이 누리는 가치가 아닌, 모든 사람이 그 가치를 함께하고 느끼게 하고자 하는 마음.

그것이 바로 손의원의 문화재 사랑을 넘어선 오지랍이라면 오지랍 일 것이다.


단지, 손의원의 심플 명로하고 뚜렷한 성격을 싸가지 없다는 말로 변질 시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무조건적으로 공격하며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손의원의 진심어린 얘기를 한번도 제대로 들어보지 않고 언론의 기사로 전하는 날카로운 조각같은 말에 모든 것을 판단해버리는 것은 자산의  부족한 소양을 드러낼 뿐이다.


<1:05:04 부터 손혜원 의원 출현>


1월 25일자 다스뵈이다에 출현한 손혜원 의원은 긴 시간을 할애하며 이번 투기 의혹과 관련해서 많은 부분을 해소시켰다.

손의원 자신이 어쩌다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알게 모르게 적도 많이 만들게 되었는지.

자신의 인생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손혜원이라는 사람의 평소 성품과 인생 철학은 무엇이였는지 잘 엿볼수 있는 방송이였다.


뭐 어짜피 이런 방송을 보더라도 싫어하는 사람은 끝까지 싫어하겠지만 중립적인 마음을 가지고도 손혜원 의원의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수 없다.

그런 사람들까지 이해 시키는 건 무리니까. 그러고 싶지도 않고...

무슨 소리를 해도 그건 투기야 라고 말한다면 어쩔수 없는 일이다.

 

개인적으로 손혜원 의원의 진심을 믿는다.

아무리 살펴봐도 투기와는 거리가 멀고 그동안 약간의 관심으로 봐왔던 손혜원의원의 평소 모습과도 투기와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번 사건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언론의 억지 주장과 소모전, 그리고 갈등 유발은 있어도 투기라고 볼 만한 의혹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스스로 배운 것 많고 똑똑하며 세상의 모든 이슈를 본인이 가장 정확하게 본다고 오버하는 모 블로그에서는 손혜원 의원이 현정권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소리도 하던데 그런 비판을 할거면 쓰레기 집단에 더 올인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번 손혜원 의원이 목포에 문화재 정확하게 말하면 나전칠기 박물관을 세우는 과정에서 투기의 패턴과 비슷한 부분이 일부 있다고 해서 모든 것을 투기로 몰아버리는 것은 그냥 꼴보기 싫어서 모든 것이 다 싫은 그냥 속 좁은 처사에 불과하다.


작은 폐 건물 하나에 지번이 여러개 있는 것은 집 여러채로 계산하고 있는 언론에게 먼저 손가락질을 해야 되지 않을까.

고의성이 많이 엿보이지만 네이버 댓글을 보면 소양이 부족한 사람이 많은 건 그렇다치고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유독 많은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출처 : 목포MBC


손혜원 의원의 행보를 다시 한번 살펴 본다면 이것은 투기가 아니라 덕후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있다.

물건을 파는 사람이 부르는 데로 구입하는...그래서 은근히 사기도 많이 당하는......

서울 중심에 있는 재산을 팔아 목포의 폐건물을 그것도 10년 20년째 안팔리던 것을 구입하는 것이 투기라니.

난 평생 그런 투기를 본 적이 없다. 

투기 하겠다는 사람치곤 너무 어설프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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