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고모의 전투력, 손혜원 의원은 죽어가는 지역사회를 살리고 있던 사람이다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23 08:19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정치인이 모름지기 불의와 정의 앞에 이정도 깡다구는 있어야 한다고 본다.

적당히 타협하고 자신의 입지를 챙기는 다른 정치인과 비교 자체가 불가 할 정도의 전투력.

스스로 결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왠만큼 떳떳하지 않으면 이렇게 나서기도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우고 있는 만큼 상대방도 자신 있으면 뭐라도 걸고 상대해야 되지 않을까.

언론이라는 탈을 쓰고 비겁한 공격만 계속하고 있다.



SBS는 TV조선과 같은 쓰레기 채널에서나 하는 짓을 하고 있다. 공중파 맞나? 최소한의 평정심도 유지하지 못하는 방송사


이런 언론의 보도형태와 왜곡은 보지 않은채 오히려 죽어가는 지역사회를 발전시킨 공을 인정해주지는 못한다면 자신의 보는 눈을 의심해봐야 하지 않을까.

본인의 떳떳함과 깨시민의 지원 속에 손혜원 의원의 전투력은 나날이 매서워진다.











이미 몇몇 모습만으로도 나경원 의원따위와는 비교자체가 불가할 정도로 다른 면모를 보이는 손고모.

어떤 네티즌이 나경원과 손혜원 의원 간의 모습을 보고 이것은 "한국 대 일본"의 싸움이라는 글을 썼는데 다른 사람들의 큰 공감을 얻는 것을 보면서 대중이 나경원 의원과 손혜원 의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나는 지금 상황이 도대체 누가 잘못인지 모르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이 상황을 쉽고 단순하게 판단 해볼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누가 어떤 단체가 누구에게 반기를 들고 시위를 하는가를 보면 된다.





극우주의자들의 시위. 그들이 들고 있는 피켓은 누구를 향해 있는가.

저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이 번 사건의 본질과 의미를 알까?


위 상황을 보고도 느끼는 바가 없으면 답도 없는 것. 본인이 태극기 부대를 지지하거나 무지하거나....

돈 앞에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사회를 보니 암담하다는 생각도....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