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의원, SBS 목포 투기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목포 MBC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20 13:16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손혜원 의원이 목포에 부동산 투기 의혹이 있다는 SBS의 보도가 무리한 취재였다는 사실이 주변 거주민들과 목포 MBC등으로 부터 밝혀지고 있다.

손혜원 의원 또한 투기가 아니며 지역사회를 살리려는 목적이였다며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맹세한다고 공세에 나서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손혜원 의원도 자신의 모든 걸 걸고 돌파하고 있는 만큼 SBS도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쓸데 없이 나선 자한당 나경원 원내 대표는 괜한 소리 했다가 손혜원 의원으로 부터 서로 모든 걸 걸고 말하라며 저격 당했다.



그렇다면 목포를 가장 잘 아는 목포MBC는  SBS의 보도관련 어떤 반박이 있었는지 영상으로 살펴보자.







목포 MBC의 허위주장이 아니라면 이번 손혜원 투기 의혹건은 오히려 죽어가는 지역사회를 살리고 있던 과정이였던 것으로 충분히 보여진다.

부동산 투기를 이렇게 낙후된 지역에 그것도 지방에 아무도 사지 않으려는 쓰러지는 부동산으로 하는 경우도 있는지 의문이다.

그리고 죽어가던 골목이 조금씩 되살아나면 당연히 땅값을 오르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시세차익을 노린 것으로만 매도 하는 것은 그냥 상대방이 싫어서 손가락질 하기위한 수단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SBS의 4배나 올랐다는 것은 허위로 판명되고 있다.


손혜원 의원 건을 가지고 투기라고 말해야 한다면, 지금 국회에는 당장이라 뺏지를 떼내야 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 노른자 땅도 아니고 목포의 죽어가는 골목에 일제시대 적산가옥이 즐비한 것을 목격하고 이곳을 살리고 싶다는 개인의 마음을 이렇게까지 다치게 할 필요가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나서는 손혜원 의원. 적어도 손의원을 상대하려면 상대방도 뭔가를 걸고 덤벼들어야 하지 않을까.

SBS가 지난 노무현 대통령 관련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허위 보도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 기억에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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