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극하는 건 안되고 오월 단체 어머니들 자극은 괜찮은 건가요?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15 12:56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자한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자극에는 민감한 반면 오월 단체 얘기에는 둔감한 모양이다.

김태년 의원 말 처럼 나의원이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구분이 점점 어려워진다.


위대한 국민? ㅋㅋ 

확실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닐까.

차라리 '사실 난 일본에 가깝다'라고 커밍아웃이라고 하면 이 모든걸 이해라도 할테니 말이다.


<출처 : 민중의 소리>


<오월단체들 오열에도 문 걸어잠근 나경원, 어머니들의 한맺힌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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