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감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 권위주의 탈피시대라고 생각하고 말자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11 14:41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전날 대통령 신년 연설후 기자회견에서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가 연일 화제다.

본인 소개도 없이 질문 시작한 것도 문제였고, 밑도 끝도 없는 질문 자체도 문제였다.

이게 질문을 하는 건지 조롱을 하는 건지 얕보는 건지 분간이 되지 않는 자세가 시청자들의 기분을 언짢게 했던 모양이다.



하도 화제가 되어 영상을 봤는데 너그럽게 받아들이면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애초에 질문 자체도 특별한 의미를 둔 것 같지는 않았고, 본인도 뭘 물어보는지 모르는 인상이였다.

그저 지금 나라가 어렵다고 난린데 뭔 근거로 괜찮다고 하느냐는 물음은 일종의 관심 받기 위한 것 일뿐, 

기자라는 사람의 질문 수준이 원래 저 정도라면 자격미달인거고.


나는 잘 모르지만 김예령 기자의 수준이 저것밖에 되지 않아서 저런 질문을 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지난 두 정권에서 보여준 권위주의에서 탈피 되고 있는 좋은 징조가 아닐까...그냥 좋게 생각하는 것이 내 신상에 좋을 것 같다.


오히려 김예령 기자보단 조선일보 기자가 더 수준미달에 딱 본인 언론사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문제가 있다며 조선일보 기자가 문제였지 김예령 기자 정도는 그러려니 해도 되지 않을까.


더쿠출처 :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975595477


혹시 모르지. 긴장해서 본인 설명도 못했을 수도 있고, 막상 일어나서 질문 하려는데 까먹고 엉뚱한 소리를 한 것일 수도 있는 거니까....

뭐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어디 수준미달을 한두번 본 것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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