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솔루션을 계속 해야 하나? 고로케집은 통편집 된 듯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10 10:32 문화,방송,예술

2019년 백종원 골목식당 48회가 9일 방송을 탔다.

요즘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청파동 고로케집과 피자집.

고로케집은 프랜차이즈라는 의혹과 건물주가 사촌누나는 아니지만 가까운 지인으로 세어하우스 사업을 함께 할 정도로 집안 재력이 있는 듯 한 모습이였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고, 고로케 사장과 골목식당 제작진늠 각각 의혹에 해명을 내놓으면서 뭔가 복잡한 문제가 있음을 들어냈다.

그래서일까 오늘 방송에선 고로케가게는 방송을 타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제 겨우 창업 3개월 된 젊은 사업가에게 뭘 해본게 있다고 솔루션 제공을 하려고 한 건지 제작진이 정말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이어 뒷목잡게 하는 피자집.

기본적으로 피자집 사장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사람을 보인다.

여기에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변명들.

백종원 앞에서야 살살 꼬리는 내리지만 그 말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이 피자집 사장은 손님을 응대하는 일 자체를 해선 안되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기본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과 말을 해야하는지 그 자체를 모르는데 무슨 손님을 응대할까.


그렇다면 오늘은 과연 피자집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필자가 포스팅 초반부터 열을 올렸을까?

스크롤 압박이 심하지만 아주 자세히 들여다보며 피자집이 정말 솔루션이 필요한 곳인지 살펴보자.



지난주 시식단이 투입되었다.

일종의 잠재적 고객인셈



지난 주, 피자집 사장의 고객응대를 보면서 폭발하려는 분노를 삯히며 봐야했다.

한마디로 무슨 저따구로 장사를 하냐는 것.

우리는 저런 음식을 만나면 쓰레기라고 말한다. 

저건 그냥 음식쓰레기로 직행해야 할 음식.


지난 주에 이어 방송이 시작되고.



저런 소리는 머리에 어떤 생각이 박혀 있으면 꺼집어내서 말 할 수 있는 걸까?

아주 시식단을 공짜밥 쳐먹으러 온 거지 취급 하는 것 같다.

인성이 의심되는 순간.



"남겨 놓고 또 먹을려고? 허허 이거참~ 알았어 줄께줄께"

딱 이렇게 얘기 하는 것 같다.



멕시코풍 닭국수 완료라고?

뭘 했기에?

'멕시코풍 닭국수는 음식쓰레기로 직행' 이라고 써야.



제일 잘하는 요린데 레시피를 보고 하는 가게라.....

음식점인가 요리학원인가...



정말 이건 편집이 요리를 완성시켜주는 것 같다.

보기엔 먹음직.



이 사람은 음식을 들고 서빙하는 모습에도 전혀 성의가 없다.

보면서 차라리 욕쟁이 컨셉 같은 것(불친절이 컨셉인 가게)으로 장사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의 경우도 남은 음식을 손님 식탁에서 처리하는 가게는 두번다시 가지 않는다.

기본이 덜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 짓을 하고 있다. 



방송이라도 박차고 나갔어야....



두번째 음식이 나왔지만 양이 다 다르다.

어떻게 눈에 띄도록 양이 다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양심도 없는지...



시식단은 닭국수 충격에 두번째 음식이 나아 보이는 모양이다.



그럼 그렇지...



여긴 또 소시지가 없다?

참...갈수록 가관



어짜피 안먹을거니 말하기도 싫어하는 시식단.

아마 말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게냐며 평가를 포기 하는 것 같다.



바깥에서 주방이 훤히 보이는데 안익은 새우를 싱크대에 던지고 있다.



덜 익은 새우는 버리고 익은 새우를 골라 새로 담아준다.



다시 음식을 돌려주면서 하는 얘기 보소.

저런것도 서비스라고 생각할까?



쓰잘떼기 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잘 했다는 건지..사과부터 해야하는데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보인다....



이런 가게 솔루션 진행 했다간 백종원도 욕먹지....



한심스럽다.



사람이 해탈의 경지에 오르면 웃음이 나오는 법.

이 가게는 말이 안되는 곳 이기에 이미 체념하고 웃음으로 깨달음을 얻는 시식단.



톡특한 경험을 했던 시식단.

가게에 앉아 있다는 자체만으로 곤욕이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엔 하나도 안 느낀 것 같음.

뭔가 한군데라도 짠 한 모습이라도 있으면 편이라도 들어 줄텐데 그런 모습이 방송에선 전혀 안보이니 좋은 말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혼자라서 힘들었다고 말하는 피자가게 사장



노골적으로 솔루션을 달라고 말하는 피자집 사장.

그 놈의 머리 좀 그만 만져!!!!!!!!!!!!

영어는 잘해도 솔루션의 의미는 모르는 모양.



좋게 말해서 기본이라고 말하지. 

면 상태를 보고도 손님에게 내놓았다는 것은 그냥 사람을 업신여기는 것.

니들은 주는데로 먹고 가라는 얘기.

한마디로 사람에 대한 배려도 없고, 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짐승한테 줘도 안먹을 음식을 어떻게 사람에게...

음식에 대한 애착심은 완전 제로.



가장 큰 문제는 이 가게는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아주 기본적인 문제가 바탕에 깔려 있다는 것.

어느정도 기본을 갖추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솔루션이 완성되어야 하는데 여긴 가게만 있다는 것 외엔 정신상태 마저도 없는 곳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좋지는 않았을 것 같다니...



딱 봐도 쓰레기 음식인데 누가 올까?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여기에 고객 응대를 직접 당한 사람들이 올 이유가 없음.



이런게 바로 가장 큰 문제.

자신의 작은 문제점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자신의 현실파악도 전혀 못하는 사람이다.



이런 얘기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손님이 조리중에 오면 손님이 아닌 건가.

변명만 늘어 놓는 꼴이 답이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진다.



이런 말도 안되는...

사람은 결국 평상시 모습에서 본성이 나오는 법.

이 피자집 사장은 그냥 습관처럼 해오던 본질이 불친절한 사람일 뿐이고 그런 성품 소유자일 뿐이다.



그냥 가만 있기라도 하면 되는데 자꾸 변명을 하려고 하니 앞뒤가 안맞는 말만 하게 되는 것.



자~ 이 한마디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사람을 쓰겠다?

그냥 편하게 일하면서 돈 벌고 싶다는 전형적인 욕심만 가득한 사람이라고 판단된다.

이럴 거면 처음부터 일 잘하는 사람에게 가게를 맡겼어야지.



내 살다살다 손님에게 저따위로 말하는 가게는 처음 봄.

유명한 말이 될 것 같다.

"제가 펴 드릴 순 없고 남기실래요 그냥"

응용 한번 해보자면.

"제가 대신 장사 해드릴 순 없고 그냥 폐업하실래요 그냥"



마치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에겐 공감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역지사지의 상황을 상상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처지가 비슷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순간을 벗어나보려는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불친절을 이해할 수도 있다는 발상 자체가 글러먹은 것. 손님에 대한 이해는 제로.



대화 하는 방식도 완전 꽝! 

마치 남 얘기 하듯 하고 있다.



자신이 타인에게 어떤 폐를 끼치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

한마디로 눈치 제로. 공감능력 제로.



실력이 없으면 노력이라고 해야 한다. 

열정이 없고 절박함이 없으니 노력이 안되는 것.



알고보니 할 줄 아는 음식이 하나도 없다.

이정도면 라면도 레시피 보고 끓일 기세.



개인적으로 이 피자가게 사장은 본인이 가진 실제 능력을 적절한 곳에 발휘하지 않고 엉뚱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다.

분위기 파악은 전혀 못하고 본인 하고 싶은 얘기만 하는 타입.



저런 무개념 얘기를 받아주는 백종원.

아닌 건 아닌거고 화를 낼 땐 내야지.

홍탁집에서는 화도 잘 내더니 왜 여기선 그렇게 안하는지....



처음부터 목적이나 목표도 없이 가게를 무작정 차린 것 같음.

그래도 돈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물주 아들이라는 의혹이 있던데....

여하튼 몹시 어려운 환경은 아닌 것 같다.



본인이 가져다 놓은 의자 수 만큼도 손님을 못받는 음식점.

황당스러움 그 자체였다.



난감 한 건 보는 시청자도 마찬가지.

원하는 답은 하나. 솔루션 포기!!!!!



단순히 절박함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하기엔 너무 최악.

그냥 장사를 하면 안되는 성품을 소유하고 있다고 봐야.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

절실함도 없고 노력도 없지만 돈은 벌고 싶으니 솔루션을 진행하고 싶다?

혹시 그냥 관심 받고 주목 받는 것이 더 큰 목적이 아닐까 하는 의혹도 생긴다.



답답하지만 다시 기회를 주는 듯.



같은 메뉴로 다시 시식 평가하여 솔루션 여부 결정하기로.....

이건 너무 쉽게 솔루션을 기회를 주는 거잖아. 

점점 제작진이 이해가 안되기 시작했다.



왜 판단에 대한 책임을 대학생들에게 전가 하는가.

대학생 평가가 안좋아서 솔루션 못받게 되면 이 가게 사장은 S여대 탓을 할 것이 분명한데.....



기회를 줘야 할 사람이 있고 먼저 기본을 갖춰야 하는 사람이 있거늘..

이번 솔루션을 선택한 피자가게는 잘못된 섭외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주 예고.....



이 정도면 골목식당 제작진이 시청자에게 시청률 끌어올리기 위해 수작을 부리는 것이라고 의심해야 할 상황이다.

분명히 시식평가가 실패했다면 오늘 방송에서 솔루션을 포기한다는 방송이 나왔어야 하는데 다음주까지 이어진다는 것은 시식평가 실패에도 솔루션이 진행된다는 뜻이 아닐까.


백종원이 분명 절반이상 평가 못받으면 솔루션 접는다고 했는데, 본인 얘기도 지키지 않고 또다시 변명거리 만들어서 솔루션이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이미 많은 시청자들이 고로케집과 피자집은 솔루션 대상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성품에 문제가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곳이다.

겉모습까지 비난을 하기도 하는데 그도 그럴 것이 편집의 힘인지 몰라도 고로케집 사장과 피자집 사장은 어딜 봐도 진정성도 없어보이고 뭔가 해보려는 표정도 보이질 않는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청률은 욕을 먹으면서도 끌어 올렸으니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고 제작진은 좋아하고 있을까.

좋은 얘기거리를 충분히 재밌는 방송을 만들수 있는 소재로 왜 이런식으로 관심을 받으려 하는지 제작진이 이해되지 않는다.

아무리 막장이 시청률 보증수표라지만 점점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다.


제작진 스스로가 말했던 어렵고 힘든 환경에 처한 골목식당과 가게들을 솔루션 하겠다는 취지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방송 자체가 권력이 되어가는 만큼 제작진은 좀 더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점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불편해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