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사주 일가에서 일하다 해고된 운전기사(feat,조선일보 손녀)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11.22 12:19 상식으로 시사보기/사회,경제

조선일보 사주 일가에서 일하던 운전기사가 여러 갑질과 조선일보 손녀의 막말을 끝으로 억울하게 해고 되었다고 한다.

MBC에 따르면 온갖 허드렛일까지 하고도 참았던 운전기사.

하지만 조선일보 손녀의 도가 지나친 갑질과 폭언에 이어 해고 시키겠다던 아이의 말이 현실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조선일보 사주의 일을 했는데 급여가 디지털 조선일보인 언론사에서 지급되는 횡령이 의심되는 사례까지.


그 뒤 버젓이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는 공고까지 내며 회사 자금 횡령을 의심케 했다고 한다.







실제로 해고됨.





조선일보 사주측에선 가족들을 협박하려는 동기로 해고된 운전기사가 불법적인 녹음을 한 것이고, 해고 사유는 차량 청결 유지 관리와 근무 태도가 미흡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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