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새로운 당대표에 이해찬 전 총리 당선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8.08.25 21:07 상식으로 시사보기/정치,역사

더불어 민주당의 새로운 당대표에 이해찬 전 총리가 당선되었다.

그동안 20년 집권을 내세우며 마지막 정치 인생을 당대표에 걸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좀 더 각인되는데 힘쓰겠다던 이해찬 전 총리가 새로운 당대표가 되어 다음 총선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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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에서 당의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 된 후 더불어 민주당으로 복귀한바 있는 이해찬 대표는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올드보이라는 이미지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문실장이라는 발언을 하여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은바 있다.

그래서 당초 예상과 달리 여유있는 표차이로 당대표에 당선되었다고 한다.


강인하고 뻣뻣한 이미지, 그리고 호통 이미지가 있어 협치가 필요한 현 정치 상황을 잘 풀어나갈지 의문을 품은 사람도 많았다.

또한 관료의 무덤이라는 더불어 민주당에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관료출신은 당대표가 되지 못한 것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어찌되었던 더불어 민주당 새로운 당대표인 이해찬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성공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 그래서 정권 재창출로 장기 집권의 기틀을 마련하여 민주주의가 뿌리내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평상시 소신과 뜻을 진심을 펼치기 바라는 마음이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당선된 이해찬의원의 페이스북]


[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한편 최고위원으로는 박주민의원, 박광온 의원, 설훈 의원, 김해영 의원, 남인숙 의원이 당선되었고, 남인숙 의원의 경우 득표에서는 6위로 밀렸지만 당 규정에 다라 여성 몫으로 배정된 한자리를 차지하였고, 규정때문에 득표율 5위였던 박정 의원은 규정에 따라 고배를 마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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