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공신 강성태, 비방글로 막대한 피해 받아, 법적 조치 취해야

Posted by Reporter Jaywriter
2019.01.07 22:11 문화,방송,예술

공신 강성태

요즘 강성태 영단어 책이 업계 1위를 하며 많은 양이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동안 근거 없는 비방글로 큰 피해도 함께 입고 있었던 모양이다.


유튜브를 통해 전해들은 소식은 충격적이였다.

이익을 위해선 어떤 짓도 서슴치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과연 정의가 무엇인지 상식이지 무엇인지 예의와 도리가 무엇이지 기본부터 다시 만들어가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스러울 정도다.

(영상은 맨 아래에)


어느 날 공신 강성태에게 제보가 하나 들어온다.



근거도 없이 비방만 하는 글이 노출되었다.



비방글을 올린 블로그는 전형적인 광고성 글을 올린 블로그.

공신 책과는 무관한 곳이였고.



이미 공신 강성태는 이 글을 알고 있었지만 이런 일로 다툼을 벌이느니 더 좋은 강의를 만드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지만 이런한 근거없는 비방글은 막대한 피해를 줬다고 한다.



제보를 해주신 분이 글을 쓰신 분에게 자백을 받았다며 그 내용을 공신에게 전달하고.



내용도 모르고 광고 회사 의뢰로 무작정 글을 올렸다고 한다.



지금까지 피해 뿐만 아니라 향후 다른 도서 출간에도 큰 영향이 우려된 공신 출판사에서 내용증명을 보낸다.



그런데 광고 회사가 3개나 껴서 재하청을 준 것으로 탄로 난다.

제일 처음 하청을 준 광고 회사의 해명이 가관.

지금 업계 1위로 판매되는 공신 강성태가 출판한 어원책을 자신들의 힘으로 망하게 만들었다는 자료를 만들기 위함이였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자신들의 광고 힘으로 망하게 한 실적을 쌓기 위한 짓이였다는 사실.



하지만 정작 광고회사 3곳 어느 곳에서도 사과하지 않았다고......



공신 강성태의 인성은 아는 사람은 잘 알지만 이번 건은 모두를 위해 반드시 신고해서 척결해야 한다고 본다.

명백한 범죄 행위를 그냥 놔두게 되면 그들은 나름데로 이 정도는 괜찮겠구나 하는 적정선을 그어 더 한 짓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아닌 것들에게 사람 대접을 해주면 절대 안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봐오지 않았나.

반드시 신고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



그냥 놔두면 결국 피해는 학생이고 나아가서는 선량한 시민이 될 것임이 불 보듯 뻔하다.

조금 힘들겠지만 지지하는 사람들의 힘을 믿고 이번 건은 꼭 법의 심판대에 올리면 좋을 것 같다.




여러가지 산업이 발전하면서 이익을 쫏는 나머지 나라까지 팔아 먹는 짓을 서슴지 않게 하는 나라가 되어가는 것이 아닌지 정말 우려스럽다.

비방 댓글이 사회 전반에 너무나도 만연되어 있는 것 같다.


공신 물러서지 말고 강하게 척결 부탁해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티스토리 툴바